
이 책은 김병완 작가가 제시하는 효율적인 독서 기법에 대한 책입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48분 독서법입니다. 책의 핵심 내용을 48분 동안만 읽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시간 동안 집중력을 최대한 높이고,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두번째, 3단계 독서법입니다. 책을 읽는 것을 '선행 독서', '본독', '복습'의 세 단계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선행 독서'에서는 책의 구성과 주요 내용을 빠르게 훑어보는 것이 중요하며, '본독'에서는 책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복습'에서는 핵심 내용을 반복하여 기억에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세번째, 독서 습관 형성입니다. 독서를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꾸준히..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Grit)'은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그릿'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그릿'이란, 어떤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열정과 지구력'으로 정의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된 것이 바로 '그릿'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에서 단순히 재능이나 지능이 성공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그릿이라는 능력이 지속적인 목표 지향성과 끈기를 통해 성공을 이루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더구나 그릿은 선천적인 요소보다는 습득 가능한 특성이기에 개개인이 자신의 그릿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그릿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그릿을 키워나가는..

시장을 이기는 투자자는 없다 부동산이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는건 맞지만, 하락할 때의 금융비용이나 기회비용을 버틸 능력이 없는 서민에게는 희망고문에 불과합니다. 절대 시장을 이기려고 하면 안됩니다. 개인은 시장을 절대 이길 수 없으니 그 흐름을 읽고 사이클에 따라 움직여야만 승률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입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것보다 더 중요한게 바로 시장상황 이란걸 간과하고 있습니다. 시장상황은 모든 것을 삼켜버리고 모든 장점을 희석시키는 거대한 존재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결코 거스르거나 이길 수 없습니다. 투자는 평생에 걸쳐 하는 것이며, 조급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연한 프레임을 갖고 시장이 꼭지가 아닌 하락장의 기회에 아파트를 사야 합니다. ..

이 책은 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 철학과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인생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은 주요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중심의 경영철학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철학'을 통해 사람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나 이익이 아니라 사람들의 존중과 인간적인 가치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철학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특별한 능력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개인적인 성취와 기업의 성공을 동시에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이나모리는 이렇게 사람들을 중심으로 한 경영 방식을 통해 기업의 성공을..

인간의 뇌에는 '도파민'이라는 행복을 만드는 물질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분비될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낍니다. 내가 하는 일이 잘 풀려서 '해냈다!' 라는 성취감을 느끼면, 그때 도파민이 분비되며 우리는 행복에 젖습니다. 도파민은 목표나 계획을 세울 때부터 분비됩니다. 목표를 세울 때 마음이 들뜨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뇌는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면 도파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뇌에 의욕이 생기게 하려면 의식적으로 보상을 주면 됩니다. 특정한 행동을 하면 쾌감을 얻을 수 있다고 뇌가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쾌감을 얻고 싶어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뇌 속에서도 도파민이 분비될까요? 1단계,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